
THE NAME
목멱(木覓), 남산의 옛 이름에서
목멱산은 오늘의 남산을 부르던 이름입니다. 목멱산방은 남산 자락에서 한 끼를 마주하는 시간을 생각하며, 산과 들의 재료를 한 상에 담아내고자 합니다. 이 페이지는 그 이름과 음식의 기준을 방문 전에 읽기 쉽게 정리한 브랜드 안내입니다.
남산 산책, 서울 여행, 가족 식사처럼 서로 다른 목적의 방문에도 음식의 중심은 같습니다. 밥과 나물, 곁들이기 좋은 별미를 통해 각자의 속도로 한 상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